'정전용량형 6축 힘/토크 센서' 특허기술상 수상

'정전용량형 6축 힘/토크 센서' 특허기술상 수상 December 14, 2016 | ROBOTOUS 부스전시 특허기술상 현장 1/3 특허청(청장 최동규)은 8일 올 하반기 특허기술상 수상작을 발표했다. 이번 특허기술상 후보로 109건이 신청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. 세종대왕상과 충무공상·지석영상·정약용상·홍대용상 등 5개 부문에서 6건이 뽑혔다. ......(중략)....... 지석영상에는 성균관대 최혁렬 교수 외 2인이 발명한 ‘정전용량형 6축 힘/토크 센서’가 선정됐다. 다축 힘을 측정하는 센서로 구조를 단순화해 기존 제품 대비 10분의1 수준으로 생산 비용을 줄였다. [출처: 중앙일보] 디스플레이패널 제작 혁신 기술 ‘세종대왕상’(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20981625)

'로봇용 초저가 정전용량형 힘/토크 센싱 기술' 10대 기술 선정

성대 최혁렬 교수 '올해 10대 기계 기술' 개발' 로봇용 초저가 정전용량형 힘/토크 센싱 기술' 10대 기술 선정 ············(전략)············ 이 기술은 다양한 종류의 로봇용 다축 힘/토크센서에 적용되며, 제작의 용이성, 경제성 등 많은 장점들을 수반함으로써, 매우 폭 넓은 로봇/자동화 시스템에 보편적인 사용이 예상된다. 이에 따라 인간 혹은 환경과 접촉이 필요한 로봇응용, 예를 들어 산업용 로봇, 가정용 서비스로봇, 재활로봇, 의료로봇, 군사용 로봇,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, 가상/증가현실 등 로봇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신산업에 있어서 획기적인 기술의 진보를 통한 서비스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. 최 교수는 지난 15년간 로봇 분야에서 탁월한 논문과 업적을 내고 있으며, 로봇관련 다수의 저명 국제 학술지에 에디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지능로봇 및 소프트 메커트로닉스 분야의 권위자이며, 이번 수상을 통해 연구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. 한편 이번 기술은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(주)로보터스에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되었으며, 올해 10월에 상용화에 성공한바 있다. [출처] http://www.irobot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132

IROS 2016 Exhibition

2016년 10월 9일 대전에서 개최된 IROS2016 학회와 함께 열리는 전시회에 참석하여, RFT Series 상용모델을 출시하였다. 총 4종의 FT 센서를 데모와함께 전시되었으며, 이 중 RFT40-SA01, RFT60-SB01을 판매하였다.

ICRA 2016 Exhibition in Stockholm

2016년 5월 16일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ICRA 학회에 참석하여 RFT Series 시제품을 전 세계 로봇전문가들에게 시연하였다. 센서의 성능과 저렴한 가격에 큰 이목이 집중 되었다.